안양시는 소방서와 경찰서, 군부대 등 32개 기관·단체와 합동으로 지진 복합 재난에 대응하는 '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'을 실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훈련은 안양지역에 규모 6.0의 지진이 발생해 종합운동장 체육관 천장이 무너지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실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초동 대응과 기관 간 공조 체계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. <br /> <br />시청 재난안전상황실의 토론훈련과 종합운동장 현장훈련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실제 재난 상황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 속에 치러졌습니다. <br /> <br />훈련 참가자들은 기관별 임무 수행 능력과 상황 전파 체계, 현장 대응 절차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체계적인 재난 대응 기반을 다졌습니다. <br /> <br />안양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전형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19160247173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